2025년 병무청, 방위사업청, 질병관리청 합동 데이터 분석 및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병무청(청장 김종철)은 방위사업청, 질병관리청과 함께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과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한 혁신적 공공서비스 발굴을 위해 「2025년 병무청·방위사업청·질병관리청 합동 데이터 분석 및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 부분은 △데이터...
용인처인성역사교육관, 겨울방학 교육프로그램 운영
용인처인성역사교육관은 내년 1월부터 2월까지 지역 내 어린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교육관이 준비한 프로그램은 ‘아름다운 우리 도자’, ‘신나는 우리 놀이: 윷, 쌍륙, 고누’, ‘처인성공예스쿨: 새해복, 한아름 담아요!’, ‘입춘맞이: 안녕? 따뜻한 봄맞이’, ‘정원대보름 : 보름달빛 가득한 우리집’ 등 5개다.
‘아름다운 우리...
민·관이 함께하는 최초의 ‘K-뷰티 펀드’ 출범, 유망 K-뷰티 기업 투자 본격화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 이하 중기부)는 10일(목)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400여개 뷰티 중소·벤처기업이 참석한 가운데 ‘K-뷰티 펀드 출범식 및 글로벌 인사이트 컨퍼런스’를 개최하였다.
정부는 작년 7월, 「K-뷰티 중소·벤처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방안」을 통해 중소기업 수출 1위 품목인 화장품...
분위기는 즐기고 싶고, 속은 상하고 싶지 않아요.
2030세대의 술 문화가 바뀌고 있다.술을 끊지는 않지만 줄이고 싶어 하는 이들이 선택하는 건 무알콜 루틴.저도수 술이나 논알콜 음료로 대체해 기분은 유지하면서도 건강을 지키는 전략적...
“손톱이 갈라지고 머리카락이 빠지는 이유, 철분 때문일 수 있습니다”
평소보다 피곤하고, 손톱이 잘 깨지며, 머리카락이 평소보다 많이 빠진다면 단순히 스트레스나 계절 탓만은 아닐 수 있다. 여성들에게 특히 흔한 문제인 철분 결핍이 원인일 가능성이...
외국인 유학생, 한국어로 한국 유학의 매력을 전하다
교육부는 8월 26일(화) 코모도호텔(경주)에서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이하 에이펙) 정상회의 기념 ‘외국인 유학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Talk in Korean)’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2025년 에이펙(APEC) 정상회의와 연계하여 경북에서 주최한 ‘2025 대학생 모의 에이펙(APEC) 정상회의*’의 부대행사로 마련되었으며, 대회 참가자 13명과 국내...
경기도, 부부합산소득 1억 원 이하 유자녀 도민, 4억원 이하 주택 생애 최초 구입시 취득세...
이르면 10월 중 부부합산소득이 1억 원 이하이고 자녀가 1명 이상 있는 도민이 4억 원 이하 경기도 주택을 생애 최초로 구입할 경우 취득세 전액을 면제받을...
광복 80년, 통계로 본 한국 사회의 변화상
통계청(청장 안형준) 국가통계연구원은 광복 80년을 맞아, “광복 80년, 통계로 본 한국 사회의 변화상” 분석 결과를 발표하였다. 경제, 인구, 가구, 건강, 교육, 노동, 소득, 주거·교통, 여가, 환경, 사회통합 등 각 영역별 주요 변화상과 시대별 특징을 통계로 살펴보았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광복 80년, 한국은 전쟁의 폐허에서 한강의 기적을 이루어 내면서 세계 10위권 경제대국으로 도약했다. 1953년 1인당 국민총소득(GNI)은 67달러에 불과했으나, 2024년 약 3만 6천 달러에 도달했다. 특히 1970~80년대 정부 주도의 경제개발계획과 중화학공업 육성으로 연평균 10% 내외의 고도성장을 달성했고, 1997년 외환위기와 2008년 금융위기 등을 극복해 내며 수출 주도의 IT·자동차·반도체 중심의 첨단산업 구조를 확립했다.
이러한 경제성장과 함께 한국 사회는 큰 변화를 경험하였다. 베이비붐 세대를 거치며 인구가 급증(1950~60년대)했으나, 이후 합계출산율 하락(2024년 0.75명)과 고령인구 증가(2024년 19.5%)로 초저출산·초고령화 상황에 직면해 있다. 한편, 1970년대 농촌에서 도시로 대규모 인구 이동이 이루어지면서 핵가족 위주의 수도권 집중(2024년 50.8%)이 심화되었고, 최근에는 1인 가구(2024년 36.1%) 증가, 결혼·출산 지연 등 인구/가구 구조의 근본적 변화를 겪고 있다.
광복 직후 문맹률은 78%로 높았지만 높은 교육열로 인해 비문해율은 1970년 7.0%까지 낮아졌고, 초등 취학률은 92%까지 높아졌다. 1970년대 중등교육 보편화, 1990년대 고등교육 대중화로 이어져 2023년 현재 고등교육 이수율 54.5% 등 세계적 수준의 인적자본을 축적하였다. 또한 1970년대 의료보험법 제정으로 보편적 의료보장 체계가 시작되었으며, 경제발전과 의료서비스 확대 등에 힘입어 기대수명(2023년 83.5세)이 지속적으로 증가해오고 있으며 사회안전망 확충 등 복지지출 확대로 정부의 소득 재분배 효과가 강화되는 등 전반적인 삶의 질이 향상되어 왔다.
광복 80년, 한국은 전쟁의 폐허를 딛고 세계 10위권 경제대국으로 도약했지만, 이제는 저출산·고령화·저성장이라는 구조적 도전에 직면해 있다. 아울러 기후위기와 AI...
“스트레스 받으면 위장이 먼저 반응해요”…’마음이 배로 간다’는 과학적 이유
긴장되면 속이 더부룩하고, 회의 전엔 화장실을 들락거린다.별일 없는데도 복부 팽만감, 가스, 소화불량이 반복된다면그건 위장이 아니라 신경계의 문제일 수 있다.
장은 제2의 뇌, 감정을 직접 느낀다
장은...
‘심정지 환자 골든타임 확보!’ 경기북부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개최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10일 북부소방재난본부 합동청사 대강당에서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알리고 심폐소생술 시행률 향상과 생명을 존중하는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학생·청소년부...
















